소한마리행사 > 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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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추억의 고기, 목심!!
명절날이나 집에 손님이 오는 날이면 어머니는 정육점에 심부름을 시키지요. 그때 불러주는 이름 ‘목심’ 충분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삶아서 맛을 내는 탕요리와 국거리감, 불고기감으로 가장 좋은 부위가 바로 목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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